푸틴 장군들, 우크라이나에 대한 여름 공세 실패
- 빌트 (Build)의 군사 평론가인 율리안 레프케 (Julian Repke)는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에서 벌인 여름 공세
작전에서 푸틴의 장군들이 돈바스의 방어선을 돌파하여 하르키우와 수미 지역에 새로운 전선을 구축하려 했으나
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밝힘
- DeepState에 따르면, 해당 지역에서의 러시아 군의 진격 속도는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, 여름
3개월 동안에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0.3% (1,800 평방 킬로미터)만 점령했을 뿐인 것으로 드러남
- 레프케 평론가는 모스크바 당국이 2025년 4월부터 8월까지 설정한 공세 목표의 대부분을 성취하지 못했다고 밝힘
- 도네츠크 지역에서 러시아 군이 포크롭스크를 점령하려 엄청난 공세를 펼쳤지만 8월에 겨우 도심까지 돌파하는데
그친 것으로 알려짐
- 도심을 돌파한 3주 후 러시아의 모든 공세 부대가 파괴되거나 포로로 잡힌 것으로 드러남
- 체르니우, 수미, 하르키우 지역에 안보 벨트를 구축하려던 크레믈린 궁의 계획 또한 실현되지 못함
- 러시아 군은 국경을 따라 약 70 평방 킬로미터만 점령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짐
- 러시아 군부는 5만 명의 병력을 세미에, 동일한 규모의 정예 공수사단을 하리코프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짐
- 러시아 총참모부는 총 16만 명의 병력을 최전선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,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지역의
전선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
- 레프케 평론가는 크레믈린 궁이 공세 계획을 사실상 포기했다고 밝힘
https://www.moscowtimes.ru/2025/08/26/tseli-okazalis-nerealizovannimi-generali-putina-provalili-letnee-nastuplenie-vukraine-a1727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