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시아 하루 전비 최대 비용 지출
- 러시아에서 하루 전비 지출이 470억 루블로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남
- 독일 국제안보연구소 연구원인 야니스 클루게가 재무부 자료를 바탕으로 추산한 바에 따르면, 2025년 상반기
러시아가 군비로 지출한 비용이 8조 4,840억 루블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남
- 클루게 연구원이 추산한 바에 따르면,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군비 및 무기 생산을 위한 지출이 31%
증가했으며, 2023년 1-6월과 비교했을 때는 95%, 전쟁 첫 해와 비교했을 때는 3배 증가한 것으로 알려짐
- 평균적으로 전비는 한 달에 1조 4,000억 루블, 하루에 469억 루블을 소요된 것으로 드러남
- 해당 전비는 가난한 러시아 지방의 연간 예산을 초과하는 금액인 것으로 알려짐
- 참고로 칼미키아 주는 288억 루블, 카라차이-체르케시아는 305억 루블, 알타이 공화국은 427억 루블을 연간
예산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짐
- 클루게 연구원에 따르면, 러시아 국방 예산의 거의 3분의 2 (62%)는 기밀로 분류되는 것으로 알려짐
- 6개월 동안 공개된 국방 예산에서 지출된 금액은 3조 2,030억 루블이었으며, 숨겨진 국방 예산에서는 5조 2,810억
루블이 지출된 것으로 알려짐
- 1년 동안 국방 비밀 예산은 41% 증가했으며, 전쟁 첫해 1-6월에 비해서는 거의 4배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짐
- 2022-2024년 러시아 정부는 국방에 20조 루블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짐
- 2025년 예산에는 국방 항목에 13조 5천억 루블이 추가로 포함되었으며, 이는 전체 지출의 30%에 해당하는 것으로
알려짐
- 해당 수치는 구소련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알려짐
- 내무부, 러시아 국가방위군, 수사위원회, 특수부대 및 실로비키 예산을 포함하는 국가 안보 예산 항목을 고려하면,
국방 항목 예산은 전체 예산의 약 40%, GDP의 8%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짐
- 정부 소식통이 로이터 통신에 전한 바에 따르면, 실제 국방 항목 예산은 이보다 훨씬 더 큰 것으로 알려짐
- 해당 소식통은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이 성공하더라도 크레믈린 궁이 2026년 군사 지출 비용을 삭감할 계획이 없는
것으로 안다고 밝힘
https://pnqgictxedzfxkxt.lz7ywf73njy9.lat/2025/08/27/47-milliardov-rublei-vden-rashodi-rossii-navoinu-ustanovili-novii-rekord-a172864